지원사업
지원사업

수출바우처 사업은 중소·중견 기업이 해외 진출 시 겪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
<사업의 핵심 원칙>
수출바우처는 과거의 경직된 지원 방식을 탈피하여 자율성과 통합을 핵심으로 합니다.
-메뉴판 방식 (자율 선택): 정부가 지정한 포털에 등록된 수많은 서비스 중에서 기업이 필요한 항목(해외 마케팅, 특허 출원 등)을 쿠폰(바우처) 형태로 지급받아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합니다.
-통합 지원: 여러 정부 부처(산업부, 중기부 등)가 운영하던 수출 지원 사업을 하나로 통합하여, 기업은 역량에 맞는 지원을 한곳에서 일괄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
-지급 구조: 선정된 기업이 기업 분담금을 내면, 여기에 정부 보조금을 합친 금액이 바우처로 지급됩니다.
<주요 활용 분야>
바우처는 해외 진출에 필수적인 다양한 분야에 사용 가능하며, 특히 지식재산권(IP) 확보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.
주요 카테고리 | 세부 서비스 (예시) | 핵심 목적 |
지식재산권(IP) 확보 | 해외 특허·상표 출원, IP 조사 컨설팅 | 기술 및 브랜드의 법적 권리를 해외에서 보호 |
해외 마케팅/홍보 | 해외 매체 광고(SNS), 검색 엔진 마케팅 |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고객에게 접근 |
바이어 발굴/매칭 | 해외 시장 조사, 수출 상담회 참가 지원 | 잠재 고객 및 거래처를 찾아내고 관계 구축 |
<지원 대상 및 한도>
지원 대상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·중견 기업입니다. 지원 한도는 수출 실적에 따라 단계별로 차등 적용됩니다 (예: 내수기업, 수출초보, 수출유망 등).
분류 (수출 실적 기준) | 정부 지원금 최대 한도 (바우처 금액) | 기업 분담률 |
내수기업 (1천 불 미만) | 2,000만 원 | 30% |
수출유망 (10만 불~100만 불 미만) | 4,000만 원 | 40% |
수출강소 (500만 불 이상) | 8,000만 원 | 60% |
필수 확인 사항: 정확한 지원 기준과 한도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포털에서 해당 연도의 공식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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